기사입력 2010.12.23 16:02 / 기사수정 2010.12.23 16:02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국내 농구팬들은 2010-2011시즌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전에서 신한은행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신한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10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74.57%가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양 팀의 10점 이내 박빙의 승부에 투표한 참가자는 17.95%로 집계됐고, 나머지 7.48%는 홈팀 우리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 역시 원정팀 신한은행 우세가 74.7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득점 대에서는 전반 25-30점대(13.15%), 최종 60-70점대(21.29%)가 최다를 기록해 전후반 모두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리드하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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