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30 15:30 / 기사수정 2020.12.30 15:3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순재의 로맨틱한 과거가 밝혀진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순재의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날 오래된 다방을 찾은 이순재는 청춘 시절을 이야기하던 중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당시 배우로 활동 중이었던 이순재는 고등학생이었던 처제의 연기를 가르쳐 주다가 지금의 아내와 인연이 닿게 됐고, 삶은 계란 두 개로 시작된 썸은 이후 평생의 인연으로 이어졌다고.
특히 이순재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에 MC 김원희와 현주엽은 “노력을 많이 하셨네요”라고 감탄했다고 해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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