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5 18: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마마무의 솔라가 소속사 후배 걸그룹 퍼플키스에게 냉정한 지적과 따뜻한 조언을 해줬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솔라의 회사 방문기, 김기태 감독의 추석장사 씨름대회 현장 공개, 현주엽 사단의 여주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솔라는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 신곡 '아야' 안무연습을 진행했다. 솔라는 연습실에서도 열정적인 텐션을 드러내며 동생들의 체력을 방전시켰다. 다이어트 중인 휘인과 화사는 더 힘들어 했다. 솔라는 안무팀이 합류한 뒤 진행된 연습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회사를 찾아 업무 처리를 한 뒤 임원진과 함께 연습생 평가 자리에 참석했다. 내년 초 데뷔를 앞둔 나고은, 박지은 등 퍼플키스 멤버들은 준비해온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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