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8 16:37 / 기사수정 2010.10.18 16:3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첫 솔로곡 '돌이킬 수 없는'으로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솔로 파워를 과시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 10월 2주(10월11일~17일) 주간차트에서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이 싸이와 2PM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가인은 일렉트로 탱고란 파격적인 음악 장르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에서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체득한 관록을 무기로 각종 차트를 휩쓸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솔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또 다른 가수는 거미와 싸이다. 솔로 여가수 거미는 SBS 드라마 '대물'의 엔딩곡 '죽어도 사랑해'로 2위를 차지했고, 4년 만의 정규앨범 '싸이파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싸이가 '내 눈에는'으로 인기몰이를 하며 차트 진입 첫 주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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