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20.07.24 23:3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규형이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규형이 집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규형은 30대가 된 후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했다. 이규형의 집은 블랙&그레이 톤으로 꾸며져 시크한 느낌이 묻어났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로 잘 정리가 되어 있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