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2:43
연예

방탄소년단 뷔,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이목구비…자체발광 비주얼

기사입력 2020.04.21 11:44



어둠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방탄소년단 뷔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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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현대 월드와이드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DarkSelfieChallenge'(다크 셀피 챌린지)라는 주제하에 방탄소년단 뷔의 셀카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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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를 위한 글로벌 그룹 현대의 캠페인으로 뷔는 말 그대로 어둠 속에서 휴대폰 플래쉬 불빛만을 켠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직접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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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조명 아래에서도 뷔의 조각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특히 뷔의 커다란 눈망울과 곧은 콧대는 어둠속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해 팬들을 감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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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넓은 어깨와 더불어 굵은 목은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키는 한편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미 또한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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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뷔의 이목구비", "조명이 필요없네 태형이 얼굴이 빛나서..", "어둠에 지지않는 김태형. 최고다", "어두운데도 뷔 얼굴의 입체감 무엇?"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현대 월드와이드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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