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1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해진과 조보아가 노광식과 정연주의 연인관계를 알았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5회에서는 강산혁(박해진 분)과 정영재(조보아)가 최창(노광식)과 오보미(정연주)의 연인관계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혁과 정영재는 둘만의 시간을 즐기던 중 갑작스런 최창의 방문에 당황스러워했다.
최창은 오보미와의 연애로 인해 집에서 쫓겨난 터라 강산혁의 집에서 신세를 지려고 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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