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30 21: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곽동연이 박세완에게 경고를 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17회에서는 나해준(곽동연 분)이 금박하(박세완)에게 경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해준은 오인숙(황영희)에게 선물을 주려고 갤러리에 왔다가 금박하와 마주쳤다.
금박하는 나해리(박아인)의 지시로 갤러리에 서류를 전달하러 온 상황이었다. 금박하는 남편과 관련된 인물인 손이사가 갤러리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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