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4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훈이 김지석을 따라 서울로 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35회에서는 필구(김강훈 분)가 친아빠 강종렬(김지석)을 따라 서울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구는 짐을 챙겨 강종렬의 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 동백(공효진)은 필구를 데리러 온 강종렬에게 전학서류를 건넸다.
필구는 담담한 얼굴로 동백에게 "나 유학간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냉큼 강종렬의 차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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