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23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하늘이 위기에 처한 공효진 아들을 지켰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21회에서는 황용식(강하늘 분)이 위기에 처한 동백(공효진)의 아들 필구(김강훈)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구는 동백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선경기에 나서며 홈런을 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상대 팀 코치의 부탁을 받은 심판은 필구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렸다. 필구는 투수가 던진 공이 볼인데 계속 심판이 스트라이크를 외치자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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