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1 18: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희준의 딸 잼잼이가 문정원을 언니라고 불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잼잼이가 문정원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잼잼이는 문희준과 함께 문정원을 찾아왔다. 잼잼이가 평소 꽃을 좋아해 플로리스트인 문정원의 수업을 받고자 한 것.
오랜만에 등장한 문정원은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문정원의 동안미모는 잼잼이에게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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