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8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나나가 이대연의 사망에 충격 받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3회에서는 서연아(나나 분)가 강일만(이대연)의 사망에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연아는 업무를 보던 중 계장 국진태(이서환)가 다급하게 들어오자 의아해 했다.
국진태는 무슨 일인지 난감한 얼굴로 말도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서연아는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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