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8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동생을 잃은 최진혁의 가족사가 드러났다.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3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이 동생 이태주(김현목)를 잃은 가족사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7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죽은 동생이 살인사건 현장에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태경은 당시 가해자와 합의하라는 제안을 받고 절대 안 한다고 했었다. 재판부의 판결을 기다리던 이태경은 예상치 못한 판결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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