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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3차전에서는 무조건 이기겠다는 결의를 보이는 두 감독
기사입력 2010.03.15 18:44
/ 기사수정 2010.03.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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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실내, 김세훈 기자] 3월 1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6강 플레이 오프 경기에서 경기 전 인터뷰에 응한 서울 삼성 안준호 감독(위)과 전주 KCC 허재 감독(아래)이 전의를 불사르고 있다.
김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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