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8 21: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현병 사건 용의자가 절벽에서 투신을 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1회에서는 도지한(오만석 분)이 조현병 사건 용의자 조한수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지한은 어머니를 살해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조현병 환자 조한수를 쫓았다.
조한수는 경찰이 따라오는 것을 눈치채고는 휴게소에 차를 세운 뒤 산으로 도주했다. 조한수는 도지한 일행에게 발각되자 더 빠르게 도망쳤지만 절벽을 마주하며 멈춰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