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30 17:1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KBS가 박하다고 얘기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이 프로그램에 대한 갑갑함을 토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영순은 '동물의 왕국'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같은 시간대인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MC 김숙은 자신이 편성시간을 바꿀 힘은 없다면서 KBS 사장님한테 영상편지라도 보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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