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4 21:35 / 기사수정 2019.06.04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 일행이 노수산나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했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3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 일행이 한수연(노수산나)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 일행은 인천항에서 발견된 시신 두 구를 부검하기 위해 출장을 나왔다가 마약밀매인들에게 인질로 잡혔다.
마약밀매인들은 백범 일행을 붙잡아 놓고 마약을 빼돌린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들의 배를 가르라고 위협을 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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