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06 23: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뮤지컬 배우 허규가 아내 신동미의 머리카락을 직접 말려줬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규-신동미 부부의 아침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규는 신동미보다 먼저 씻고 나와 소파에 누웠다. 신동미는 씻고 나오더니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을 허규에게 맡겼다.
허규는 드라이기를 들고 헤어디자이너 못지않은 손놀림으로 아내의 머리카락을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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