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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1.05 17:56 / 기사수정 2010.01.05 17:56
[엑스포츠뉴스=광화문, 백종모 기자] 지난 3일 내한한 여자 피겨의 전설적 선수인 미셀 콴(30, 미국)이 국내 어린 선수들을 대상으로 클리닉 시간을 가졌다.
미셀 콴이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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