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01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유리가 김강우를 저격했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29회에서는 한유나(김유리 분)가 조세황(김강우)을 저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황은 정진역 사고의 배후로 지목받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사죄드린다"면서도 "이번 사건에는 일절 관련이 없다"고 했다.
조세황은 "저에 대한 모함이다. 강곤(주지훈) 검사의 자작극이다"라고 뻔뻔하게 발뺌하며 강곤에게 뒤집어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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