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4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영이 최대철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9회에서는 이화상(이시영 분)이 전칠복(최대철)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상은 이정상(전혜빈)을 통해 전칠복이 준비했다는 퇴원 선물을 받고 놀랐다. 고가의 선물이었기 때문.
전칠복은 이화상이 퇴원하는 날 집까지 데려다줬다. 이화상은 일단 퇴원선물을 준 것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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