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7 08: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빅스 엔이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빅스 엔은 지난 23일~24일 오사카, 25일 도쿄에서 ’VIXX N Fanmeeting 2019 in Japan A! Cha hakyeon’ (빅스 엔 팬미팅 2019 인 재팬 아! 차학연)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일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6일, 17일 한국에서 6천여 명의 팬들과 값진 시간을 가진 엔은 다시 한번 그 감동을 이어갔다.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달성, 오사카에서 1회차 팬미팅을 추가하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입증했다.
엔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엔가에시’에 이어 8개월 만에 열린 팬미팅인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열의를 발휘했다. 구성부터 의상까지 세밀하게 준비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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