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7 17: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형 윌리엄의 머리채를 잡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와 윌리엄이 다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벤틀리는 윌리엄이 갖고 노는 여우인형을 보고는 윌리엄을 향해 다가갔다. 여우인형을 갖고 싶었던 것.
벤틀리는 여우인형에 손을 댔지만 윌리엄이 내놓지 않았다. 윌리엄은 앞서 자신이 먹던 소시지를 벤틀리에게 빼앗긴 터라 여우인형만큼은 지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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