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3 22: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호가 또 사고를 쳤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21회에서는 이진상(오지호 분)이 살인미수로 긴급수배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상은 김미련(정동근)이 강제집행을 한 것을 알고 분노를 참지 못하며 김미련을 죽이려고 했다.
이진상이 김미련의 목을 조르던 그때 누군가 나타났다. 이진상은 놀라서 그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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