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7 10:07 / 기사수정 2019.02.07 10:0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Mnet 슈퍼인턴’에서는 아쉽게 첫 번째로 사원증을 반납하게 된 인턴이 발표된다.
지난 주 13명의 인턴들에게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대표 아티스트 트와이스, 갓세븐, 스트레이 키즈를 컨설팅하라는 첫 번째 과제가 주어졌다.
이후 인턴들은 팀을 이뤄 자신들이 생각하는 트와이스와 갓세븐의 2019년 컨설팅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인턴들의 아이디어에 아티스트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이어 가기도 했다.
이어 7일 방송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팀의 2019년 컨설팅 발표가 공개된다. JYP 아티스트의 팬이라고 밝혔던 고등학생 인턴 강하윤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 팀은 첫 출발부터 아티스트에 대한 막강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막힘없이 발표를 준비한다. 스트레이 키즈 팀은 팬과 아티스트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했고, 발표 현장에 참석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컨설팅 내용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인턴들의 과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아쉽게 첫 번째로 사원증을 반납하게 된 인턴이 발표된다. 결과 발표에 앞서 박진영은 과제 수행 과정에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팀워크 등의 기본적인 능력을 보기 위해 인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었던 아티스트 컨설팅 과제를 진행했다고 설명한다. 박진영은 인턴들의 아쉬웠던 점을 한 명 한 명 섬세하게 짚어주며 아쉽지만 첫 번째 과제에서 인턴 과정을 종료하게 된 인원을 공개하고, 이 과정에서 인턴들은 자신들의 부족했던 점을 반성하며 크게 성장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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