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3 17: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예절수업에 난입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와 나은이의 향교 체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은이와 건후는 향교를 방문해 예절교육을 받게 됐다. 나은이는 김유정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며 나타났다.
건후는 꼬마 도령으로 변신해 누나 친구들을 만났다. 나은이의 친구들은 건후를 보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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