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2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최종원에게 미끼를 던졌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7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이성학(최종원)에게 미끼를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20년 전 은행원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이성학의 말을 참고해 최근에 일어난 은행원 권지숙 사망사건을 수사했다.
우태석은 이성학 말대로 20년 전 권지숙이 살해당할 뻔 할 때 목격자가 또 있었다고 판단, 제보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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