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2 21: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윤아가 남기원을 안 데려온 한채영에게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25회에서는 우나경(오윤아 분)이 서지영(한채영)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나경은 현우(왕석현)가 준서(남기원)를 데리고 서지영(한채영)의 양평집에 간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우나경은 서지영에게 연락해 당장 준서를 데리고 나오라고 했다. 서지영은 혼자 나와 "준서 며칠만 데리고 있을게. 돌아가줘"라고 얘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