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표팀과 세네갈의 평가전에서 전반 42분에 터진 기성용의 선제골과 후반 36분에 기록한 오범석의 추가골로 2-0 승리, 지난 해 2월,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3차예선부터 이어온 A매치 연속 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978-79년 한국이 세운 28경기 연속 무패의 아시아 기록을 향한 허정무호의 항해는 계속된다.

▲ 경기 초반부터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 차두리

▲ 한국팀 진영으로 쉽게 진출하지 못했던 세네갈 대표팀
▲ 넘어지는 순간까지 공에 대한 집념은 놓치지 않는 박주영
▲ 차두리의 질주
▲수비수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박지성의 포스.
▲ 경기 내내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령한 한국 대표팀
▲ 중요한 순간 이청용은 늘 자리를 지켰다.
▲ 섬세함이 요구되는 선수 배치.
▲ 경기 내내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령한 한국 대표팀
▲ 경기 내내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령한 한국 대표팀
▲ 공격의 물꼬를 튼 이청용
▲ 한국 대표팀의 공에 대한 집념은 무서웠다.
▲ 노란색 주장 완장이 잘 어울리는 '캡틴박' 박지성
▲ 전반 42분에 터진 기성용 선수의 선취골
▲ 기성용의 선취골로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 박주영의 자로 잰듯한 패스.
▲ 두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있는 이근호
▲ 자신이 슈팅한 볼을 바라보는 박지성
성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