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이설을 믿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5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선재(이설)를 믿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채동윤(차선우)을 납치한 가면 살인마 고주성을 체포했다. 고주성에게 잡혀 있던 전주연은 우태석이 구해주자마자 사라졌다.
우태석이 전주연을 찾는 사이 고주성이 사망했다. 고주성 옆에는 은선재가 있었다. 은선재는 자신은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경찰들이 출동했고 은선재는 유력 용의자로 체포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