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4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면 살인마가 차선우에게 얼굴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3회에서는 가면 살인마가 채동윤(차선우 분)에게 얼굴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면 살인마는 자신을 장형민(김건우)이라고 주장하며 채동윤을 납치한 뒤 우태석(신하균)에게 전화를 걸었다.
우태석은 가면 살인마와의 통화를 마음대로 종료시켰다. 가면 살인마가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경찰들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증명하고 싶어 하기에 통화를 하면 안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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