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1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호산이 살인범 아버지를 죽였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7회에서는 전춘만(박호산 분)이 송만수를 죽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춘만은 송만수의 아들 송유진이 경찰을 인질로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자 직접 현장에 나섰다.
우태석(신하균)은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송만수를 간신히 설득해 송유진 앞으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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