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0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이설이 13년 전 목격자라는 사실을 알았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5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선재(이설)가 13년 전 목격자 배여울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은선재가 배여울의 명찰을 갖고 있자 "이걸 당신이 왜 가지고 있어? 당신 여울이 알아? 여울이 지금 어디 있어? 만났어? 살아 있는 거야?"라고 질문을 쏟아냈다.
은선재는 처음 보는 우태석의 모습에 의아해 하며 배여울과 무슨 관계인 거냐고 물었다. 우태석은 미치게 찾고 싶은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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