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5 09:41 / 기사수정 2018.12.05 10:0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국경없는 포차'에서 에펠탑 아래 낭만 가득 센느강변에서 즉흥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매력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Olive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1호점 에펠탑 파리 포차의 밤영업 피크타임의 모습이 그려진다.
끊임없이 포차를 찾는 국경없는 고객들 덕에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과 파리 스페셜 크루 샘 오취리까지 포차 크루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날 '국경없는 포차'의 크루들은 영업 첫날 바쁜 저녁 시간을 맞아 주방도, 홀도 '풀가동' 하게 된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총괄 셰프 신세경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함께 시식 센스까지 선보이며 대체 불가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러던 중 주방팀은 주문서가 없어지는 대혼란에 처하게 된다. 완성된 음식에 양념을 잘못 뿌리고, 서빙까지 헷갈리는 역대급 위기에서 포차 크루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넘겼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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