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1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천희가 배수빈의 아이를 가지려는 한채영의 계획을 알았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5회에서는 송민호(이천희 분)가 서지영(한채영)과 김재욱(배수빈)의 둘째 결심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현우가 입원 중인 병원의 벤치에서 서지영과 김재욱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했다.
서지영은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필요한 아들 현우를 위해 전 남편인 김재욱의 아이를 가지려 결심한 상황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