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22: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재경이 정인기가 살인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알았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9회에서는 차지우(김재경 분)가 아버지 차승호(정인기)가 살인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지우는 죽은 동료 형사 이현수(김욱)의 안경에서 칩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 영상을 봤다.
이현수가 신구제약에 잠입해 찍은 영상이었다. 차지우는 영상 속에서 신구제약 연구원인 차승호의 존재를 보고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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