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4 17:09 / 기사수정 2018.11.24 17: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선정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의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8,170,24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확산량을 측정했다.
11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강다니엘, 백종원, 박보검, 신동엽, 마동석, 공유, 손흥민, 차은우, 이상민, 이병헌, 김종민, 유재석, 강호동, 조진웅, 현빈, 정해인, 박지성, 송중기, 이서진, 박서준, 하정우,정우성, 조빈, 원빈, 전현무, 조인성, 안정환, 소지섭, 배정남, 이순재 순이었다.
우선 1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251,562 소통지수 1,157,041 커뮤니티지수 1,492,01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00,613로 분석됐다. 지난 9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694,306보다 317.77% 상승했다.
2위는 백종원으로, 브랜드는 참여지수 47,544 소통지수 557,859 커뮤니티지수 684,83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0,241로 집계됐다. 이어 3위 박보검 브랜드는 참여지수 185,371 소통지수 360,930 커뮤니티지수 603,10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49,402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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