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3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정만식이 약을 넣은 사실을 알았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23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주국성(정만식)이 약을 넣은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주국성이 "물통에 약 넣은 거 나야"라고 말하자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랐다.
앞서 주국성은 박실장(이규호)에게 신약을 한 알 받고는 수하를 시켜 유지철이 먹는 물통에 신약을 넣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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