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04 18: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와 정준영이 신뢰도 테스트에서 공동꼴찌를 기록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신뢰도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일용 PD는 멤버들 중 신뢰가 가고 의지가 되는 정신적 지주를 꼽아보겠다며 신뢰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유일용 PD가 주는 상황마다 멤버 한 명을 꼽아야 했다. 유일용 PD는 결혼할 때 축의금 믿고 맡길 수 있는 멤버부터 시작해 연예인병 걸렸을 때 따끔하게 야단쳐줄 수 있는 멤버, 수배 중일 때 숨겨달라고 할 수 있는 멤버 등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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