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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23: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전유나가 박재홍에게 원한이 있다고 얘기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유나가 새 친구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유나는 자신을 픽업하러 온 김광규, 최성국과 함께 멤버들이 있는 한옥으로 향했다. 김광규는 멤버들과 통화를 하며 새 친구가 야구를 좋아해서 박재홍을 만나고 싶어 한다는 소식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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