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7 08:10 / 기사수정 2018.09.07 08:1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SG워너비가 싱글 앨범 ‘만나자’ 발표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SG워너비는 지난 6일, 서울 명동, 홍대, 신촌 일대에서 싱글 앨범 '만나자' 발매 기념 ‘SG워너비와 만나자’라는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SG워너비는 신곡 ‘만나자’ 최초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라라라’, ‘살다가’, ‘내 사람’, ‘사랑하자’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첫 번째 장소인 명동에서는 점심 시간을 이용해 SG워너비의 공연을 관람하는 직장인과 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이어 오후 5시에는 홍대에서 젊은 대학생들과 호흡했고, 7시 30분 신촌에서는 퇴근길 힐링을 선사하는 맞춤형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특히,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SG워너비의 버스킹 공연에는 팬들은 물론, 거리를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의 가창력을 뽐내며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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