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7 07:38 / 기사수정 2018.08.07 07:3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래퍼 개리의 새 솔로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개리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태양(Feat. 챈슬러)’을 발매한다.
‘태양(Feat. 챈슬러)’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고민’ 이후 개리가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싱글로, 아티스트 특유의 음악적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힙합 알앤비 트랙이다.
개리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태양에 빗대어 자신만의 독특하고 은유적인 표현으로 이번 신곡의 가사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R&B 싱어송라이터 챈슬러(Chancellor)가 피처링으로 개리와 의기투합해 나른한 듯 감미로운 매력적인 보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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