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5 22: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원희가 이지훈의 고백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14회에서는 윤상아(고원희 분)가 권진국(이지훈)의 고백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아는 권진국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집으로 찾아오자 짜증이 폭발하고 말았다.
윤상아는 권진국을 피하던 중 또복이 때문에 권진국과 마주하게 됐다. 권진국은 윤상아를 보게 된 상황에 마냥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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