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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의 달인' 티아라 효민·은정·주우재 출연…6주간 운전 교습

기사입력 2016.08.26 15:11 / 기사수정 2016.08.26 15:1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 은정과 모델 주우재가 초보운전 딱지 떼기에 도전한다.

26일 E채널 '직진의 달인' 측은 오는 9월 첫 방송에 효민, 은정, 주우재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면허는 있지만 미숙한 운전 실력으로 홀로 도로에 나서는 것이 두려운 초보 운전자로 '직진의 달인'에서 이상민, 김종민, 공서영으로부터 6주간 운전 교육을 받는다.

효민은 '직진의 달인' 출연과 함께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 '초보 중의 초보' 운전자다. 의욕은 넘치지만 내 마음대로 운전하는 게 쉽지 않은 병아리 초보 운전자를 대변할 예정이다. 은정은 운전대만 잡으면 한없이 작아지는 소심녀가 되는 장롱 면허 보유자로 이를 탈피하기 위해 '직진의 달인'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3명의 초보 운전자 중 유일한 남자인 주우재는 매뉴얼 책을 달달 외워가며 이론으로 배운 운전 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오는 9월 29일 목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am8191@xportsnews.com /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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