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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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스케일 남 다르네…공명 "동생이 생일 선물로 차 사줬다"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6.09 19:14 / 기사수정 2026.06.09 22:52

명희숙 기자
유튜브 '살롱드립'
유튜브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공명이 동생이자 그룹 NCT 멤버인 도영에게 통 큰 생일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오늘도 겁 많은 두 치와와는 영역 싸움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진선규와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막내미'가 넘치는 공명에게 "집에서는 형 아니냐"고 물었고, 공명은 부끄러워하며 "장남"이라고 답했다.

특히 공명은 NCT 도영과 형제 관계인 만큼, 장도연은 동생에게도 짓궂게 장난을 치는 편이냐고 물었다. 이에 공명은 "동생에겐 깍듯하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공명은 동생 도영을 집에서 '대표님'이라는 호칭으로 부른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명은 도영에게 "혹시나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동생이 이야기하라고 해서 하는 거지 자랑하는 게 아니다"라며 도영에게 생일 선물로 차를 선물 받았다고 했다.

장도연은 "갖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겼냐"고 물었고, 공명은 "원래는 제가 사려고 했다. 근데 '대표님'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회사에서 대표님에게 결재 서류 내밀듯이 동생에게 쓱 말했더니 사줬다"고 했다.


사진 = 유튜브 '살롱드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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