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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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사업하며 둘째 육아까지…눈코 뜰 새 없이 바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16:00 / 기사수정 2026.06.09 16:00

윤재연 기자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신생아와 8살 초등생의 엄마. 남편과는 두 아이를 돌보기 위한 새로운 R&R을 함께 찾아가는 중"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월 출산한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쿠션 위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어깨 위로 쭉 뻗은 팔과 쿠션에 불룩 튀어나온 볼이 귀여움을 극대화시켰다.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둘째 아들을 꼭 안은 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 작성된 글에 따르면 김소영은 주말 동안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김소영은 "어쩌다 보니 9년 차 회사의 대표. 커머스,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는 어느 정도 컸지만, 글로벌은 또 신생아"라며 본인 사업의 현황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다양한 정체성 속에서 주어진 시간은 빠듯하고 때로는 마음이 조급해지지만, 다행인 건 그 모든 방향이 마음에 든다"라며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더 잘하고 싶고, 가족과 회사 팀원들, 함께 일해주시는 모든 분께 고맙다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다짐과 감사를 전했다.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또, 김소영은 퇴근길 사진을 비롯해 빨래 사진, 요리 영상 등도 게재하며 CEO이자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일과 육아, 가정 모든 것을 챙기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김소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한 후 방송인 겸 CEO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지난 201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올해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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