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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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유튜버' 말왕, ♥김유경과 첫 만남에 "우리 집 갈래" 직진…"혼자 술 취해 집에 왔다" 반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15:51 / 기사수정 2026.06.09 15:51

윤재연 기자
말왕 계정
말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아내 김유경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를 전했다. 

9일 말왕은 자신의 계정에 "내가 영포티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말왕은 김유경과의 첫 만남 일화를 이야기했다.

말왕 계정
말왕 계정


말왕은 "장난 아니고 처음 만나자마자 표현했다"라며 김유경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제작진이 어떻게 표현했냐"라고 묻자, 말왕은 잠시 뜸을 들이며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이어서 말왕은 "진짜 저는 마음에 너무 들었어서 '자러 가자'라고 했다"라며 김유경과의 첫 만남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말왕의 거침없는 토크에 매니저가 "우리 집 갈래"라며 급하게 말을 정정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왕 계정
말왕 계정


그러나 말왕의 '직진 플러팅'은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그는 "'우리 집 갈래'라고 하긴 했는데 잘 안됐다. 안 가더라"라고 김유경이 플러팅에 넘어오지 않은 사실을 전했다. 


그리고 말왕은 "혼자 술 취해서 집에 돌아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말왕은 구독자 18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최근 모델 김유경과 혼인 신고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말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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