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이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박유천은 자신의 계정에 "안녕히 주무세요. 모두들 목욕을 해요"라는 뜻의 일본어 문장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천은 소파에 기댄 채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그는 검은색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유천의 한층 야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30일 공개된 박유천 사진 (박유천 계정)
그는 지난달 30일 공개한 사진에서 이마 라인이 넓어지고 수척해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사진에서도 과거 전성기 시절과 달리 핼쑥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그는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했으나, 결국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현재 국내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일본을 주무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박유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