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성연이 밝은 일상을 전했다.
9일 강성연은 "놀랍도록 빠르고 쾌적하고 예쁘기까지 했던 GTX 동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린 왕자' 책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강성연 SNS
수수한 모습에도 눈에 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결혼 후 2023년 이혼했던 강성연은 지난달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당시 강성연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며 두 아들, 남편과 새로 꾸려가는 삶을 얘기했다.
사진 = 강성연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