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유태주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무열과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최근 유태주는 "'참교육' 박성환, 추억이 너무 많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전역 후 첫 현장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이어 "첫 보조 출연 현장에서 김무열 선배님과 팬심에 사진을 찍었고 3년 뒤 현장에서 같이 호흡할 수 있음에 정말 뭉클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재밌게 봤어요", "연기 멋졌어요", "이런 인연이 있다니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
유태주는 '참교육' 2화 구운하이텍고등학교 자동차과 서열 1위 박성환 역으로 등장했다.
사진=유태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